정해야 할 것
요구사항을 검토하며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항목입니다.
확인 필요
11건
미확정
1건
관련 화면
8개
기준일
2026-09-04
대부분 지금 정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데이터를 다시 손봐야 하는 것들입니다. 각 항목의 제안은 설명으로만 두지 않고 관련 화면에서 실제로 그렇게 동작하게 만들어 두었습니다.
| 항목 | 왜 지금 정해야 하나 | 저희 제안 | 관련 화면 |
|---|---|---|---|
감면율 이력 적용 방식 확인 필요 | 현재 감면율로 과거를 다시 계산하면 이미 청구한 금액과 달라집니다. 이용자에게 정정 안내를 보내야 하고, 이미 받은 본인부담금과도 어긋납니다. | 감면율에 적용 기간을 두고, 산정한 시점의 감면율을 산정 건에 함께 저장합니다. 확정된 산정은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. | 이용료 감면 |
재고 실사 조정 처리 확인 필요 | 실사 결과로 장부를 덮어쓰면 차이가 왜 생겼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. 이후 점검에서 소명이 되지 않습니다. | 덮어쓰지 않고 조정 기록을 추가합니다. 조정 사유를 필수로 받고 장부·실사·차이를 함께 남깁니다. | 의약품 수불 |
회계연도 분할 테이블 확인 필요 | 연도별로 컬럼 구성과 코드값 의미가 다릅니다. 하나로 합치면 그 차이가 뭉개지고 과거 데이터 해석이 달라집니다. | 분할을 유지하고 조회 계층에서 연도를 가로질러 봅니다. 사용자는 분할 여부를 알 필요가 없습니다. | 데이터 이관 |
개인정보 식별 시점 확인 필요 | 어느 테이블 어느 컬럼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이관하면, 암호화 대상과 권한을 나중에 정하게 되고 그 사이 평문으로 옮겨진 데이터가 남습니다. | 이관 전에 전수 식별하고 암호화 대상과 권한을 확정한 뒤, 마스킹한 상태로 시험 이관합니다. | 데이터 이관 |
이관 범위와 검증 강도 확인 필요 | 15년 전량과 최근 몇 년치는 검증에 드는 공수가 크게 다릅니다. 범위를 정하지 않으면 일정이 뒤로 밀립니다. | 전량 이관하되 검증 강도를 기간별로 나눕니다. 최근 3년은 전수 대조, 그 이전은 표본 대조로 합니다. | 데이터 이관 |
레거시 병행 운영 기간의 원본 확인 필요 | 구시스템을 계속 쓰면서 신시스템을 열면, 같은 업무가 양쪽에 따로 쌓입니다. 어느 쪽이 원본인지 정하지 않으면 전환 시점에 어느 값을 살릴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. | 전환일까지는 구시스템을 원본으로 두고 신시스템은 읽기 전용으로 엽니다. 입력 이중화 구간을 두고 증분만 옮겨 대조합니다. | 데이터 이관 |
기부금영수증 수정 확인 필요 | 세무 신고에 쓰인 문서가 조용히 바뀌면 이미 신고한 내용과 달라집니다. | 수정을 막고 취소 후 재발급으로 처리합니다. 취소 이력과 재발급 이력이 모두 남습니다. | 회원·회비 |
차량 배차와 출장 연동 확인 필요 | 따로 신청하면 같은 내용을 두 번 입력하게 되고, 한쪽만 취소했을 때 다른 쪽이 남습니다. | 출장 건에 배차를 연결합니다.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지고, 출장이 취소되면 연결된 배차가 확인 대상으로 표시됩니다. | 차량 배차 |
카드 입금 차액 처리 확인 필요 | 차액을 수수료로 볼지 부분 입금으로 볼지에 따라 미수 잔액이 달라집니다. |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고 확인 대상으로 남깁니다. 처리 방법을 고르면 미수 잔액에 그대로 반영됩니다. | 카드매출 |
계정 삭제와 비활성 확인 필요 | 퇴사자가 처리한 기록에 처리자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. 계정을 지우면 15년치 이력의 처리자가 사라집니다. | 삭제하지 않고 비활성 처리합니다. 로그인과 조회는 막고 기록의 처리자는 그대로 둡니다. | 계정 관리 |
업무 규칙 문서화 범위 확인 필요 | 설계 문서와 주석이 없는 상태로 15년이 지나, 인수인계를 받는 담당이 규칙의 근거를 확인할 곳이 없습니다. | 규칙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두고, 각 규칙이 어느 화면 어느 계산에 쓰이는지 연결합니다. 규칙이 바뀌면 문서가 아니라 이 목록을 고칩니다. | 업무 규칙 |
그룹웨어 연계 범위 미확정 | 계정 연동까지인지 결재 흐름까지인지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. 결재까지 넘기면 결재선과 이력을 어느 쪽이 보관하는지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. | 먼저 계정 연동으로 두고, 결재 흐름은 그룹웨어가 제공하는 연계 방식을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. | 계정 관리 |